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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pop キム・ヨンジ 新曲「忘れてしまったの」 発表 】

本日、元SeeYaのメインボーカリスト キム・ヨンジが、

新曲「忘れてしまったの」を発表しました。



SeeYa解散後、ドラマのOSTや、様々な企画アルバムの曲に参加してきましたが、

自らの名前で出すアルバム曲でカムバックを宣言するのは、今回が初めてです。



思いっきりR&B調の歌ですね。

韓国内では、マイナーR&Bスタイルと呼ばれているジャンルだそうですが、

BEGのカインのソロ曲を思わせる、大人っぽい雰囲気の曲だと思います。



曲作りとプロデュースは、ビーストや4Minuteなどのプロデュースを務めた

ヒットメーカーのイム・サンヒョク氏。

ソロシンガーとしてのキャリアが浅いキムヨンジにとって、

このクラスのプロデューサーが関わってくれた事はラッキーだと思います。



相変わらず、

SeeYa時代と比べると、やや喉を絞り上げるような、

若干辛そうな声の出し方をしているところが気にかかりますが、

今後も元気な姿を見せ続けてくれることを願います。


追記
The SHOW という音楽番組で4月7日、早速
カムバックステージが披露されました。
心配?していたステージ上のパフォーマンスですが、
インタビュー通り、バックダンサーを従えるものの、
本人は、まったく踊ることなく、以前と同じ、踊らないで歌うステージでした。
キム・ヨンジには、ずっとこのスタイルを貫いて欲しいと思います。
後半、
自分の声でコーラスをかぶせるやり方は、個人的にあまり好きではないのですが、
全体的に、無難なカムバックステージで、良かったと思います。



曲の解説と歌詞は次の通り


■解説文

씨야(SeeYa)를 벗어난 첫 홀로서기, 오랫동안 기다린 팬들에게 던지는 한 마디 ‘잊었니’
- 완벽히 새로운 스타일로 전하는 김연지의 이별이야기 ‘잊었니’
- 히트메이커 임상혁이 만들어낸 감성발라드 ‘잊었니’

씨야(SeeYa)를 벗어난 홀로서기의 기간, 4년

2006년 1집 ‘여인의 향기’로 혜성처럼 등장한 그룹 씨야는 한국 대중가요 안에서 이전까지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창법과 대중적이고 공감 가는 노래,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과 지지를 받았다. 슬픈 감성의 발라드 ‘구두’에 이어 감미로운 음성의 ‘사랑의 인사’, 폭발적인 가창력의 대명사인 ‘미친 사랑의 노래’에 이르기 까지 그룹 씨야를 언급했을 때 사람들은 언제 들어도 시원한 가창력과 흡입력 있는 멜로디를 떠올렸다. 그 가창력의 중심에는 항상 김연지가 있었다.

그룹 씨야(SeeYa)에서 독특한 창법과 호소력 있는 목소리의 대명사가 된 김연지가 2015년의 봄을 자신만의 보이스컬러로 물들이기 위한 첫걸음을 시작했다. 2011년 1월 그룹 씨야의 해체 후 프로젝트 앨범 및 드라마 O.S.T 작업 등을 통해 대중들 앞에 꾸준히 모습을 비춘 김연지는 작년 5월 드라마 ‘빅맨’의 O.S.T 작업을 마지막으로 긴 준비기간에 들어갔다.

보고 싶었던 팬들에게 던지는 한 마디, ‘잊었니’

긴 준비기간을 거친 끝에 탄생한 김연지의 ‘잊었니’는 이별을 통보하고 떠나가는 연인에게 하는 마지막 이야기가 담겨있다. 심플하고 세련된 멜로디 안의 애절한 가사를 통해 김연지의 특색인 폭발적인 고음은 유지하면서 잔잔한 저음에도 감성을 충실히 담아냈다. 가사에서 오는 무게감과는 상반된 깔끔한 멜로디가 포인트로, 지금까지 불러왔던 발라드와는 전혀 다른 색깔의 곡이 ‘김연지에게서 숨겨져 있던 또 다른 면’을 숨김없이 드러내게 한다.

이 노래에는 김연지가 팬들에게 잊혀지고 싶지 않은 마음 역시 담겨있다. 씨야의 해체 후 4년, 그리고 지난해 드라마 ‘빅맨’의 O.S.T를 발표한 이후 1년간 김연지는 솔로앨범준비에 몰두했다. 그러나 팬들은 한결같이 김연지를 기억하고, 응원하고 기다렸다. 노래의 가사가 떠나가는 연인을 붙잡듯, 김연지는 팬들을 붙잡고 싶은 마음으로 노래했다.
‘잊었니’를 작곡한 임상혁작곡가 역시 이런 김연지의 마음을 잘 캐치해 섬세한 사운드로 풀어냈다. 국민드라마 ‘최고의 사랑’ O.S.T인 ‘내 사람이라서’ 및 지나, 비스트, 포미닛, 비투비 등의 그룹과 함께 작업한 경험을 살려, 팬들과 교감할 수 있는 가장 한국적인 팝 장르인 마이너 R&B 스타일의 곡에 피아노와 어쿠스틱 기타, 리얼베이스를 얹었다. 애잔한 피아노의 선율로 시작해서 휘파람소리와 함께 어우러지는 멜로디에 김연지의 독특한 보이스컬러가 더해져 김연지표 ‘잊었니’가 탄생했다.

뮤직비디오는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를 탄생시킨 쟈니브로스(ZANYBROS)가 진행했으며 뮤직비디오의 여자주인공으로는 최근 활발한 방송활동중인 최희가, 남자주인공으로는 드라마 ‘킬미힐미’에서 지성의 친구로 열연했던 백철민이 출연해 헤어진 연인의 감정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냈다.

겨울의 차가움을 밀어내기 위해 봄비가 내리듯 사람들의 마음에 ‘잊었니’가 봄의 감성으로 따스하고 촉촉하게 적셔지길 기대해본다.
음원 및 뮤직비디오는 4월 7일 오픈한다.


■歌詞

(잊었니) 그 약속 잊었니 넌 그리 쉬운 거였니
(잊었니) 그 숨결 잊었니 넌 어쩜 그리 쉬웠니
(잊었니) 나만 사랑한다 약속했던 그 말 모두 다 거짓이었니
(잊었니) 함께한 시간 모두 잊었니 거짓이었니

헤어지자 흔한 말이라서
아니야 애써 외면해도
깨져버린 흔한 사이라서
아니라고 해줘

지우려 해도
그게 잘 안돼 안돼 안돼 가지마
서툴렀던 내가 이별도 서툴단 말이야

아프고 아파
너도 꼭 아프길 바래
숨도 못 쉬고 눈물에 지쳐서 점점
내게로 돌아오길 바래

(잊었니)넌 벌써 잊었니 그 사랑 이런 거였니
(잊었니)넌 벌써 지웠니 내 자리 지워 버렸니
(잊었니)우리 결혼하자 약속했던 그 말 모두 다 거짓이었니
(잊었니)사랑에 서툰 내가 싫었니 정말 미웠니

사랑하다 흔한 이별이라서
아닌 척 애써 날 달래고
누구나 다 하는 이별이 됐어
아니라고 해줘

지우려 해도
그게 잘 안돼 안돼 안돼 가지마
서툴렀던 내가 이별도 서툴단 말이야

아프고 아파
너도 꼭 아프길 바래
숨도 못 쉬고 눈물에 지쳐서 점점
내게로 돌아오길 바래

멍하니 주위를 바라보면
온통 너와의 추억
온통 너만의 흔적
네가 너무 날 아껴서 그래
너를 너무 사랑해서 그래
행복한 추억이 많아서
어떻게 널 잊을 수 있니

너 아님 안돼 안돼 안돼 가지 마
지우려 하지 마
잊으려 돌아서지 마

죽어도 안돼
난 아직 안돼 안돼 안돼 가지마
널 보낼 준비가 난 아직 안됐단 말야

아프고 아파
뒤늦은 상처만 남아
지우려 해도 채우려 애써봐도 넌
더 점점 짙어져만 가

너 아님 안돼 안돼 안돼 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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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ーマ: K-POP -  ジャンル: 音楽
by kunisan  at 17:07 |  J-pop・K-pop |  comment (0)  |  trackback (0)  |  page to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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